뭐라고 불러드릴까요? (안 적어도 괜찮아요)
이어서 볼까요, 처음부터 다시 살아볼까요?
카톡으로 만나자던 약속이, 지도의 핀이 되고,마주 앉은 표정이 되고, 그날 밤의 피드가 됐다. 내일 아침, 하은이 먼저 톡을 보낼 거예요. 새로고침해도 이 하루는 그대로 남아 있어요.